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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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5 순천향대, 나손사이언스㈜와 G-LAMP 기반 전임상 공동연구 업무협약 체결 순천향대, 나손사이언스㈜와 G-LAMP 기반 전임상 공동연구 업무협약 체결- 전임상 연구협력 통해 연구인력 양성 인프라 공유 등 다각적 협력체계 구축순천향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전창완)은 11월 28일(금) 대학본관 3층 회의실에서 비임상시험 전문 CDRO인 나손사이언스㈜(대표 박래리종)와 G-LAMP 사업 기반 전임상 공동연구 및 연구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나손사이언스㈜는 중추신경계(CNS), 안과, 대사·면역질환의 다양한 동물모델과 AI 기반 전임상 플랫폼을 보유한 전문 CDRO로 글로벌 제약사와 협력하며 통합 동물모델·이미징·AI 분석 기반의 전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G-LAMP 기반 산학 공동연구 및 과제 기획 ▲석·박사 및 포닥 등 전문연구인력 양성과 대학원 실습 지원 ▲전임상 연구시설 개방 및 학술교류 활성화 ▲연구 인프라·데이터 공유 및 연구자 교류 확대 ▲기타 상호협력 분야 발굴 등을 중심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협약식에는 전창완 연구·산학부총장, 한재석 G-LAMP 사업부단장, 나손사이언스 박래리종 대표이사와 박경호 부사장 등이 참석해 향후 공동연구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연구·산학부총장은 “이번 협약은 G-LAMP 사업의 연구역량을 산업계 전임상 기술과 직접 연결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대학의 기초·대사·신경 연구가 전임상 단계로 확장되는 실질적 성과가 나오길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순천향대는 이번 협력을 통해 대사·신경질환 등 주요 중점 분야의 기초 연구성과를 전임상 단계까지 확장할 수 있는 산학 연계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나손사이언스㈜ 역시 G-LAMP 사업단 및 분자대사혁신연구소와의 연계를 통해 사업에 적용 가능한 질환동물모델 개발, 평가 플랫폼 구축 및 약효 및 독성 평가, 인적교류둥 포괄적인 공동연구 개발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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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5 순천향대, AI·보건 융합 연구 성과 인정…여성 연구자 2명 잇따라 수상, 강선영 박사 과기정통부 장관상·간호학과 김증임 교수 KCA 표창 순천향대, AI·보건 융합 연구 성과 인정…여성 연구자 2명 잇따라 수상, 강선영 박사 과기정통부 장관상·간호학과 김증임 교수 KCA 표창순천향대학교(총장 송병국)는 AI·보건의료 융합 연구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두 여성 연구자가 국내 ICT 분야 대표 행사인 ‘2025 한국 IT 여성의 날’에서 잇따라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대학의 연구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2일 밝혔다.지난달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G-LAMP 사업단의 강선영 박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간호학과의 김증임 교수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한국 IT 여성의 날’ 행사는 ICT·AI·디지털 분야에서 활약하는 여성 인재를 발굴·격려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강선영 박사는 역류성 식도염(GERD) 위험 예측 알고리즘과 디지털 치료제(DTx) 기반 생활습관 개선 솔루션을 연구한 성과를 인정받아 장관상을 수상했다.이번 연구는 개인 생활 패턴 기반 AI 분석, GERD 위험도 예측 모델 구현,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바디필로우 설계 등을 통해 기술적 혁신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확보했다.이 성과는 ‘ICT SW 여성창업공모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관련 기술로 ‘생활발명코리아’ 공모전에서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후보에 올라 있다.김증임 교수는 국가 IT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원장상을 수상했다.김 교수는 간호·보건 분야의 디지털 역량 강화, 건강정보 활용 교육, IT 기반 지역사회 보건 개선 연구 등을 추진하며 학·산·관 연계 활동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순천향대학교는 “두 연구자의 수상은 대학이 추진하는 디지털 헬스케어·AI·보건의료 융합 연구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성과이며 여성 연구자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을 확장해 나가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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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5 전국 20개 대 500여명 연구자 모여 기초연구 성과·발전방향 논의한다 전국 20개 대학 500여명 연구자 모여 기초연구 성과·발전방향 논의한다- 교육부, 제2회 G-LAMP 축제 개최- 신진 인력 중심 연구생태계 조성 계획전국 20개 대학 500여 명의 연구자 및 관계자가 모여 신진 연구인력 중심의 기초연구 성과와 향후 사업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교육부는 2일부터 3일까지 전북 부안 소노벨 변산에서 '제2회 대학기초연구소 지원(G-LAMP) 사업 축제(페스티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G-LAMP 사업 3년 차를 맞이해 참여 사업단의 협의체 참여해 그간의 우수한 연구 성과물을 공유한다. 전국 20개 참여대학 소속 연구자와 관계기관 담당자 등 총 500여 명이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단 간 교류를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대학의 연구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기초과학 분야의 연구 생태계 회복과 미래 성장 동력의 확보를 위한 장으로 운영된다.교육부는 기초과학 분야의 대학 연구소를 체계적으로 개편하고, 효과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G-LAMP 사업을 지난 2023년부터 추진하고 있다.대학의 자율성에 기반해 신진 연구자들이 안정적으로 연구에 몰입하고, 현장 연구자가 다양한 연구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더불어 박사후연구원에 대한 독자적인 연구비 지원 등 연구에 필요한 기반을 마련해 박사후연구원을 비롯한 신진 인력 중심의 연구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이번 행사는 사업단별 우수 성과 발표, 박사후연구원들의 연구 성과물 전시, 현장 연구자 교류 프로그램 운영 등 협의체 간 연구 성과를 함께 나누고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박사후연구원들이 수행한 210여 건의 연구과제가 기록된 연구 성과물 모음집을 통해 사업에 참여하는 학문후속세대의 연구 잠재력과 기초연구 분야의 확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기초연구 생태계의 주체인 대학의 역할과 사업의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마련해 차세대 G-LAMP 사업의 청사진을 모색한다.협의체 회장인 이현식 경북대 교수는 "G-LAMP 사업 협의체는 앞으로도 각 대학의 자율성과 다양성을 존중하면서 서로 배우고 연대할 수 있는 개방적 구조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행사 기간 동안 이어지는 사업단별 성과 발표, 우수 신진 연구자를 선정하는 영스타(YoungStar) 발표, 교류 프로그램이 기초과학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발상과 협력의 씨앗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최은희 교육부 인재정책실장은 "올해 G-LAMP 사업이 현장에 안착해 기초과학 분야 관련 대학의 연구 역량이 한층 더 높아질 수 있었다"라며 "교육부는 향후 G-LAMP 사업이 대한민국 기초연구 분야 정책의 새로운 표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연구자들과 함께 '차세대 G-LAMP 사업'을 마련하고 이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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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5 순천향대학교 G-LAMP 사업단, 추계 워크숍 성료 순천향대학교 G-LAMP 사업단, 추계 워크숍 성료- “Beyond collaboration, towards innovation, 기초과학 공동연구 생태계 조성”- G-LAMP 연구진 30여 명 참석…공동연구 전략 공유 및 성과 확산 계기 마련 순천향대(총장 송병국) G-LAMP 사업단(단장 강은정 교수)은 10월 22일(수)부터 23일(목)까지 양일간 보령 베이스 리조트에서 2025년 추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내·외 연구자 간 공동연구 활성화와 G-LAMP 사업 추진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사업 참여 교수와 포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첫날 개회식에서 강은정 단장은 “G-LAMP 사업은 기초과학 분야에서 융합과 혁신을 선도하는 플랫폼으로, 연구자들이 퍼스트 무버(first mover)가 되어 도전적인 연구를 주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순천향대학교 의생명융합연구원 이명식 석좌교수가 ‘대사성질환의 병리기전에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리소좀 역할에 대한 규명 연구’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후 진행된 G-LAMP 포럼에서는 경북대학교(류홍열 부단장), 강원대학교(박종민 소장), 조선대학교(김석준 부단장) G-LAMP사업단이 각 대학의 연구성과와 운영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어 순천향대학교 G-LAMP 사업 소개와 함께 참여대학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둘째 날에는 LAMP 사업 참여 교원 및 포닥 간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한 소그룹 토론과 김민수 박사 외 5명의 G-LAMP 포닥들의 연구 발표회가 있었다. 순천향대는 올해 8월 교육부 G-LAMP 사업에 선정되어 향후 5년간 국비 250억 원을 지원받는다. 사업단은 분자생물학 기반 세계 최고 수준의 거점 연구소로 도약을 비전으로 글로벌 리더 연구자 양성을 위한 기초과학 혁신 생태계 조성에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중점테마연구소로 분자대사혁신연구소(소장: 서나영 교수)를 신설하고, 총 19명의 전임교원과 17명의 포닥이 함께 인류의 미래 난제 해결을 위한 초다학제 융합연구를 수행 중이다. 또한 학내 7개의 기초과학연구소와 테마연구소가 협력할 수 있도록 관리체계와 지원을 강화하고, 학부생·대학원생·포닥 및 신진연구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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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5 순천향대, 교육부 대학기초연구소 지원 사업 선정 국비 250억 확보 순천향대, 교육부 대학기초연구소 지원 사업 선정 국비 250억 확보- DNA·RNA 분자생물학 분야 세계적 거점연구소 도약 순천향대(총장 송병국)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대학기초연구소지원사업(G-LAMP)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성과로 순천향대는 오는 9월부터 5년간 국비 250억 원을 지원받아 DNA·RNA 분자생물학 분야의 거대 융·복합 연구를 본격 추진한다. 대학기초연구소지원사업은 기초과학 분야의 거대 융·복합 연구를 지원하고 대학의 연구소 관리 체계를 혁신하기 위해 2023년부터 시작됐다. 2023년 첫해 8개 대학을 시작으로 2024년 6개 대학이 선정됐으며, 올해는 순천향대를 포함해 6개 대학이 새로 지정됐다. 이 사업은 대학의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연구조직 관리 체계 확립, 연구소 활동 프로그램 지원, 신진 연구자 연구 인프라 구축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순천향대는 국비 250억 원 외에도 교비 5억 원, 충청남도 4억 5천만 원, 아산시 5천만 원 등 총 10억 원 규모의 대응 자금을 확보해 총 260억 원 규모의 연구비를 운용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강은정 사업단장(연구처장)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이를 토대로 연구 인프라 확충, 우수 연구인력 지원, 지역 바이오산업과의 연계 강화 등 다각적인 성과 창출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서 순천향대는 ‘DNA·RNA 분자생물학’ 분야에 선정됐다. 중점테마연구소인 분자대사혁신연구소(연구소장 서나영 의약공학과 교수)를 중심으로 신진 전임교원과 박사후연구원 등 신진 연구자들이 학과 간 경계를 넘어 공동연구를 수행한다. 특히 분자대사 기전 연구와 분자대사 모델링 연구를 집중화해 첨단 분자생물학 연구를 선도할 예정이다. 또한 해외 유수 연구기관과의 실질적 공동연구를 확대하여 세계적 수준의 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연구 성과의 국제적 확산을 도모한다. 송병국 총장은 “이번 대학기초연구소 사업 선정을 통해 순천향대는 기초과학 분야에서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는 글로벌 연구 거점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DNA·RNA 분자생물학 분야에서 세계적 연구 성과를 창출하고, 지역과 국가의 연구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순천향대는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AI의료융합 특성화 대학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하고, 기초과학과 첨단 의료·바이오 융합 연구를 아우르는 새로운 연구 패러다임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과 세계를 잇는 혁신적 연구중심대학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